2012/01/09 22:36

돈까스와 우동이 먹고 싶다면 송군과 연애해요


내가 딱 원하던 장소인 이글루스를 찾고, '송군, 나 이제부터 이글루스 시작할꺼야-' 했더니
왕년에 파워 블로거였던 송군이 블로그를 할 때는 너무 공개해도, 너무 비공개해도 안된다며.
그래서 손까지만 찍고, 얼굴은 과감히 찍지 않았다.

으하하

돈까스와 우동이 먹고 싶으면 찾는 '토닥토닥'에서 저녁먹으면서 
카메라에 대해서 열띤 토론 중 


 바삭한 돈까스와


신선한 야채와 깊은 국물이 일품인 우동

눈내리는 겨울에 호호불면서 나눠먹으니 참 맛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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